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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수홍 데이트 폭력 사건 정리(+김용호 언급 추가)

by ★☆★§ ★☆★§ 2021. 8. 3.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여자 친구와의 혼인 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음을 알리면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축복을 받았던 박수홍이 한 폭로로 인해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 1일 김용호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수홍의 전 여자 친구라고 밝힌 사람의 제보 메일을 공개하면서 시작됩니다. 김용호는 해당 메일을 공개하면서 "이 정도 수준이면 시간이 지나도 고소해야 된다"며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제보자는 자신이 박수홍과 연애를 했으며, 박수홍 집도 드나들고 함께 여행을 다니던 사이라며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제보를 한 이유에 대해서는 "박수홍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소름 끼치고 가식적이고 비정상적인, 불안정한 인간인지 정도는 알 수 있는 제보가 될 것 같다"며 그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공개된 메일에는 자신은 20대 중반이며, 클럽에서 알게 됐고 박수홍이 먼저 작업을 걸어왔고 박수홍의 다정함과 매너, 미소 등에 이끌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제보자는 "방송 이동 중에 매니저를 데리고 아픈 저에게 직접 음식을 가져다주고, 직접 요리도 자주 해주고 좋은 것만 먹이고 아주 공을 들였다. 잦은 문자에 전화에, 같이 있으면 공주로 생각될 만큼 최고의 대우였으니 어린 저는 마냥 행복했던 기억이 난다"며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제보자는 스파 펜션에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한 박수홍의 눈빛은 정말 무서웠고 갑자기 천사가 악마로 변한 듯한 눈으로 본인의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으며, 정확한 내용은 다 기억 안 나지만 그냥 열등감 덩어리라고 하면 그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사람이 사이코패스처럼 180도 달랐다는 느낌과 두려움이 들었다. 밤새도록 그 무서운 눈빛과 분위기에 두려웠던 마음과 모든 상황에 서글퍼 눈물이 터졌다. 이건 덮어질 수 있는 해프닝일 수도 있지만 데이트 폭행에 강간 수준이었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김용호는 "여러분도 박수홍을 판단할 때 누군가 진심으로 말하는 또 다른 면을 보고 판단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지만 다음날 김용호는 가세연에서 "내가 제보 메일의 상당 부분을 가렸다. 너무 충격적이라서 그랬다. 어떤 분들은 여자가 오버하는 게 아니냐 하는데, 그게 결정적인 실제 피해 사례를 지워서 그렇다. 굉장히 구체적이고 충격적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당시에 고소를 하지 않고 왜 이제 와서 이런 제보를 했냐는 여론에 대해서 김용호는 "일반인이 연예인을 고소하는 게 독한 마음이 없으면 쉽지 않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당시 나이도 어리고 피해가 올까 봐 넘기고 있던 것"이라며 답변했습니다.


이어 김용호는 "지금 박수홍이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본인이 여차하면 인스타그램에서 바로바로 해명하던데, 이번에는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 지금 박수홍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하는 것이다. 여기서 또 거짓말로 해명하다가 2차 폭로 맞지 않길 바란다"며 전했습니다.

해당 제보자의 폭로 글을 접한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제보자의 제보 내용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제보 내용에서도 나왔듯이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박수홍의 행동을 데이트 폭행, 강간 수준으로 봐야 되냐는 것입니다.

또한 한 커뮤니티에서는 "시선으로 폭행했다는데 무슨 수로 죄를 증명하냐. 길 가다 눈만 마주쳐도 강간죄, 살인죄, 폭행죄가 성립하겠네"라는 반응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 한 네티즌은 "폭행당하고 강간당했는데 그 근거가 눈빛, '남혐민국' 어디까지 갈 거냐"라는 반응과 "시선 살인 나올 기세"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또 다른 반응으로는 "어떻게 쳐다보는 게 폭행 수준이 될 수가 있나. 시선에 물리력이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보자의 말만 믿고 박수홍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박수홍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제보자의 제보 내용의 신빙성을 먼저 따져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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